
서송병원은 지난 10월 17일 ‘2025년 3분기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직원과 부서를 격려하고, 전 직원이 함께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3분기 시상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손위생·환경관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별로 ▲매월 수행률 ▲주간 라운딩 체크리스트 ▲ATP(청결도) 측정 결과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단순한 ‘지표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현장 실천력과 자발적 참여도를 중점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송병원이 지향하는 ‘참여형 안전문화’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환자안전 히어로 부문(개인)



간호부 낮병동 김효정 선생님, 간호부 3병동 안경미 선생님, 희망세상 정해영 선생님
환자안전 우수부서 부문


간호부 4병동, 간호부 7병동


진료협력부(홍보팀), 시설관리과(미화반)
환자안전 부문은 환자 확인, 근접오류 보고, 안전 수칙 준수, 환자안전 기여도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직원 및 부서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들의 꾸준한 노력은 서송병원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감염관리(개인)


진료부 장진혁 과장, 간호부 8병동 김미숙 선생님


재활치료부(소아) 이수빈 치료사, 재활치료부 1·2팀 : 이근우 치료사
감염관리(부서)


간호부 인공신장실, 간호부 3병동
환경관리 우수부서

간호부 7병동
손위생은 감염예방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실천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높은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환경관리 부문에서는 병실과 공용공간의 위생관리 강화, 청결도 모니터링 등으로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한 부서가 선정되었습니다.

(좌) 감염관리실장 강민수 부장, (우) QPS실장 김승연 과장
시상식에 참석한 감염관리실장 강민수 부장과 QPS실장 김승연 과장은 “여러분의 꾸준한 실천이 서송병원을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실천이 문화가 되는 병원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서송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병원’을 목표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3분기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직원분들께도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송병원은 지난 10월 17일 ‘2025년 3분기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직원과 부서를 격려하고, 전 직원이 함께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3분기 시상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손위생·환경관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별로 ▲매월 수행률 ▲주간 라운딩 체크리스트 ▲ATP(청결도) 측정 결과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단순한 ‘지표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현장 실천력과 자발적 참여도를 중점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송병원이 지향하는 ‘참여형 안전문화’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환자안전 히어로 부문(개인)
간호부 낮병동 김효정 선생님, 간호부 3병동 안경미 선생님, 희망세상 정해영 선생님
환자안전 우수부서 부문
간호부 4병동, 간호부 7병동
진료협력부(홍보팀), 시설관리과(미화반)
환자안전 부문은 환자 확인, 근접오류 보고, 안전 수칙 준수, 환자안전 기여도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직원 및 부서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들의 꾸준한 노력은 서송병원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감염관리(개인)
진료부 장진혁 과장, 간호부 8병동 김미숙 선생님
재활치료부(소아) 이수빈 치료사, 재활치료부 1·2팀 : 이근우 치료사
감염관리(부서)
간호부 인공신장실, 간호부 3병동
환경관리 우수부서
간호부 7병동
손위생은 감염예방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실천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높은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환경관리 부문에서는 병실과 공용공간의 위생관리 강화, 청결도 모니터링 등으로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한 부서가 선정되었습니다.
(좌) 감염관리실장 강민수 부장, (우) QPS실장 김승연 과장
시상식에 참석한 감염관리실장 강민수 부장과 QPS실장 김승연 과장은 “여러분의 꾸준한 실천이 서송병원을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실천이 문화가 되는 병원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서송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병원’을 목표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3분기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직원분들께도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