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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서송병원, 질병관리청 주관 KONIS 손 위생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송병원, 질병관리청 주관 KONIS 손 위생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송병원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KONIS(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 손 위생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신명진 회장으로부터 서송병원 감염관리실 최정하 과장이 우수기관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신명진 회장으로부터 서송병원 감염관리실 최정하 과장이 우수기관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전국 465개 의료기관 중 손 위생 분야 상위 6개 기관에 주어지는 영예로, 서송병원의 감염관리 수준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KONIS 손 위생 평가


지난 10월 3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25년 KONIS 손 위생 및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 예방감시 실무자 워크숍’에서 서송병원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서송병원은 단순한 규정 준수에 머무르지 않고, 손 위생을 병원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직원 교육과 내부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감염관리 주간 행사 정례화, 분기별 손 위생 우수부서 및 ‘손 위생 왕’ 시상, 환자·보호자·간병사 대상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감염관리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이 환자 안전을 지키는 ‘골든 스탠다드(Golden Standard)’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김홍용 대표원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이 환자 안전을 위해 일상에서 ‘손 위생’을 생명처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 환자 중심의 안전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송병원은 앞으로도 손 위생뿐만 아니라 모든 감염 예방 활동을 병원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