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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행사제 2회 우수직원 해외연수 실시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서송병원은 올해 두 번째 우수직원 해외연수를 통해, 병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일본 도쿄로의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2


이번 연수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우수직원 30여명을 선발하여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숨을 고르고,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환경 속에서 경험과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풍과 문화 속에서 느낀 여유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도쿄 등의 곳곳을 둘러보는 여정 가운데, 가을 일본 특유의 단풍과 고즈넉한 풍경은 직원들에게 큰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평소 병원이라는 공간 안에서 책임감 있게 일하던 직원들이었기에, 자연과 문화 속에서 걷고 대화하며 나눈 시간들은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료들과 함께 웃고, 일상을 떠나 새로운 풍경을 마주하며,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을 때 “더 좋은 의료와 돌봄”을 실천하겠다는 다짐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동료와의 공감, 그리고 단단한 팀워크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이번 연수는 단지 관광이나 여행이 아니라, 서송병원이라는 한 팀으로서 함께 했다는 동료애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함께 식사하고, 여행하며 나눈 이야기, 병원이 아닌 ‘사람 사이’로 소통했던 시간, 업무 외의 공간에서 서로의 꿈과 생각을 나누는 기회, 이 모든 경험이 직원들 사이의 결속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평소 환자 곁에서 긴장과 집중을 이어가야 하는 직무 특성상 직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여유는 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다”

“같이 일하지만 이런 곳에서 웃으며 대화하니 더 친해지는 것 같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에 함께해준 모든 직원들이 잠시나마 쉼을 얻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에너지를 얻었다면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제 2회 서송병원 우수직원 해외연수


서송병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서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