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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행사NO담 캠페인 4회차

서송병원 노담캠페인 4회차


뜨거운 햇살 아래, 서송병원의 제4회 NO담 캠페인이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서송병원 노담캠페인 담배 꽁초 줍기


무더위 속에서도 환자, 보호자, 직원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한여름 흡연, 더 위험한 이유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는 우리 몸의 심혈관계와 호흡기에 큰 부담을 줍니다.


서송병원 금연


특히 기온이 오르면 혈관이 수축되고,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혈압이 급변하거나 호흡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상태에서의 흡연은 신체에 이중의 스트레스를 가하게 됩니다.


담배 연기 속 유해물질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리며, 더 나아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폐렴, 천식 등 회복기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흡연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회복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땀 흘리며 다짐한 ‘NO담’, 작지만 큰 변화

서송병원 안전보건팀 노담 캠페인  23811e57b541c.jpg


이번 캠페인은 병원 주변의 흡연 구역과 휴게 공간을 중심으로 담배꽁초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자들의 표정은 밝았고, 그 속에는 금연의 실천의 의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금연은 계절을 가리지 않습니다

서송병원 노담캠페인 4회차 단체사진


서송병원의 NO담 캠페인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병원 안팎의 금연 문화를 만들고 건강한 회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작은 실천의 연속입니다.


한여름의 더위도, 각자의 피곤함도 잠시 내려놓고 우리 모두가 ‘담배 없는 병원’을 위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