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재활
언어재활치료
뇌졸중이나 뇌손상 등으로 말하거나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의사소통 능력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입니다.
환자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전반적인 언어능력을 평가하고, 개인의 언어기능과 특성에 맞춘 1:1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일상생활 복귀를 돕습니다.
- S E O S O N G -
실어증의 유무와 중증도, 유형을 체계적으로 평가하여 적절한 언어재활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검사입니다. 말하기와 이해하기 등 구어언어뿐 아니라 읽기·쓰기와 관련된 문자언어 및 기타 인지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환자의 언어기능을 파악합니다.
그림을 보고 사물의 이름을 말하는 과제를 통해 이름대기 능력과 언어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쉬운 문항부터 난이도가 높은 문항까지 총 6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어증 환자의 언어장애 정도와 특성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필요에 따라 전반적인 언어검사 후 추가 평가로 시행하여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조음기관의 구조와 기능, 발성·음성·조음 능력, 조음 교대운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마비말장애의 특성과 유형을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의 말하기 기능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인별 언어재활치료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치료 대상
치료 효과
- S E O S O N G -
실어증은 언어기능을 습득한 이후 뇌졸중이나 뇌손상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언어장애입니다. 말하기뿐만 아니라 듣고 이해하기, 읽기, 쓰기 등 전반적인 언어기능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손상 부위와 실어증의 유형에 따라 각 기능의 저하 정도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마비말장애는 신경계 또는 말하기에 관여하는 근육의 손상으로 인해 말소리를 정확하고 원활하게 만들어 내기 어려워지는 말운동장애입니다. 호흡, 발성, 공명, 조음 등의 기능과 말의 속도·강도·운율 등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음의 정확성과 말의 명료도가 저하되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구어실행증은 말하기에 필요한 근육의 힘이나 움직임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말소리를 만들기 위한 조음기관의 움직임을 계획하고 순서대로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나타나는 말운동장애입니다. 같은 단어나 문장을 말하더라도 발음 오류가 일정하지 않게 나타날 수 있으며, 말소리의 순서와 조음 위치를 정확하게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